第1話まで公開 · ドラマ
'내 명의 요금제에, 모르는 폰이 한 대 더 있어.' 연말정산 서류를 챙기던 다온은 자기 명의 결합 요금제에 2년째 모르는 회선 하나가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. 남편 도윤은 '회사 업무폰이야, 회사에서 돈 나와'라고 하지만, 24개월 186만 원은 다온의 통장에서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. 그 회선의 소액결제에는 꽃배달 41건. 다온은 그 번호로 직접 전화를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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