第1話まで公開 · ドラマ
반려묘를 보려고 설치했다던 홈캠. 그런데 시누이는 방금 끓인 라면과 닫아 둔 커튼까지 알고 있었다. 카메라는 남편만 본다고 했지만, 시누이는 설치한 날부터 남편이 공유해 준 화면으로 집 안을 보고 있었다. 개인의 생활과 동의를 다루는 단편 드라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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